매일신문

김창민 금산삼계탕사장, 청소년 70여명 독도방문 주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구 들안길 금산삼계탕 김창민 사장이 수성구사회복지관협회에서 추천받은 청소년 70여명을 인솔해 11일 독도를 방문했다. 이날 오후 4시 30분 동도 접안장에 도착한 수성구 초·중·고생 70여명은 태극기를 흔들며 '독도 사랑! 꿈으로 희망으로'를 외치며 독도수호 결의를 다졌다.

올해로 13년째 청소년 독도방문을 후원하고 있는 김창민 사장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독도방문 행사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독도를 방문한 최광주(대구여고 2년)양은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지만, 직접 독도에 와보니까 누가 뭐래도 '역시 독도는 우리 땅'임을 실감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독도 전충진기자 cjje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