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5단지 브랜드명 '구미 하이테크밸리'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해평·산동면 일대에 990만㎡(300만평) 규모로 조성되는 구미 국가산업5단지의 브랜드 네이밍은 '구미 하이테크밸리'로, 슬로건은 '세계가 반한 e맛! 구미 예스 산업단지'로 정해졌다.

구미시는 최근 국민 공모를 통해 결정된 구미5단지의 브랜드 네이밍은 첨단산업과 지원 기능이 최적화된 미래형 복합 산업단지의 이미지를 부각하자는 의미가 담겼다고 2일 밝혔다. 또 입주 업종은 낙동강 오염을 최소화하고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영상, 컴퓨터 등 첨단산업 업종으로 결정했다.

구미 하이테크밸리는 한국수자원공사가 5월 말 국토해양부에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로, 주민의견 청취 및 환경·교통·재해·인구 영향평가 등을 거쳐 오는 9월 말 산업단지로 지정될 전망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사업비 1조5천억원을 투입해 연내 착공에 나서 2014년 공단을 완공할 계획이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