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3회 전국육상경기 선수권 대회」가 4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렸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과정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흥미 유발과 관심제고 및 국가대표의 선발을 겸한 이번 대회에는 최윤희(원광대학교, 장대높이뛰기), 강나루(익산시청, 해머던지기), 정순옥(안동시청, 멀리뛰기), 임희남(광주광역시청, 100m, 200m), 박태경(경찰대학, 100m, 110mH), 김덕현(광주시청, 세단뛰기) 등 한국기록 보유자 및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했다.
특히 첫날 경기에서 한국 신기록 2개가 쏟아지는 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대구시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대회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를 통하여 모든 스포츠의 기본이 되는 육상의 흥미를 유발시키고, 대구시가 명실상부한 아시아육상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뜨거운 응원을 부탁드리며, 특히 자라나는 세대들의 경우 자연스레 육상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장성혁 인턴기자 jsh052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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