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63회 전국육상경기 선수권 대회' 기록잔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63회 전국육상경기 선수권 대회」가 4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렸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과정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흥미 유발과 관심제고 및 국가대표의 선발을 겸한 이번 대회에는 최윤희(원광대학교, 장대높이뛰기), 강나루(익산시청, 해머던지기), 정순옥(안동시청, 멀리뛰기), 임희남(광주광역시청, 100m, 200m), 박태경(경찰대학, 100m, 110mH), 김덕현(광주시청, 세단뛰기) 등 한국기록 보유자 및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했다.

특히 첫날 경기에서 한국 신기록 2개가 쏟아지는 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대구시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대회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를 통하여 모든 스포츠의 기본이 되는 육상의 흥미를 유발시키고, 대구시가 명실상부한 아시아육상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뜨거운 응원을 부탁드리며, 특히 자라나는 세대들의 경우 자연스레 육상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장성혁 인턴기자 jsh0529@msnet.co.kr

※ ▶ 버튼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