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슴 따뜻한 가족 이야기 뮤지컬 "메트로스트리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 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 개막작 '메트로스트리트(Metro street)'를 시작으로 15일 화려한 막이 올랐다.

개막작 '메트로스트리트(Metro street)'는 매일 같이 변화를 요구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 씩씩하게 살아가는 삼대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가족이란 인생에서 우리가 즐거울 때나, 힘들 때 유쾌함을 되찾아 주고 감동을 안겨준다는 내용으로 호주에서 제작된 뮤지컬이다.

연출가인 조르디 브루크먼은 이날 프레스콜 행사에서 "작품을 소개하자면 흔한 소재의 가족 이야기인데 어머니의 유방암으로 인해 가족이 어떤 변화를 겪게 되는지 보여주는 공연이라 할 수 있다"고 말하며 "처음 갖는 해외공연을 대구에서 하게 되어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 ▶ 버튼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 버튼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날 '메트로스트리트(Metro street)'를 개막작으로 시작한 대구뮤지컬페스티벌은 7월 6일 까지 22일간 대구지역 주요 공연장 및 동성로 일대에서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펼쳐진다.

장성혁 인턴기자 jsh0529@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