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성한 무용 '물구나무 서는 인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월 9일 수성아트피아

현대무용가 김성한의 '인간 탐구 시리즈' 두번째 공연 '물구나무 서는 인간'이 7월 9일 오후 8시 대구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열린다.

한국인 최초로 프랑스 파리 무대에서 남성 무용수로 활동한 김성한은 '훔치는 타인들'로 2008년 한국현대무용진흥회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 주목받았다. 2005년 현대 무용단 '세컨드 네이처 댄스컴퍼니'를 창단, 운영중이다.

'물구나무 서는 인간'은 세속적인 성공에 목말라하던 한 남성이 일탈과 반성을 통해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가는 여정을 춤으로 표현했다.

문의 02)589-1002.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