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우(82) 경북전문대 제3대 총장은 "교육의 질적 경쟁력 향상과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취업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면서 "백년지대계의 새 역사 설계와 제2의 창학정신, 교육 글로벌화를 통한 전문직업인 양성 명문대학으로 나갈 수 있도록 구성원들이 책임있는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이 대학 설립자인 최 총장은 경북대 법학과와 영남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영주상의 회장, 학교법인 경북공업교육재단 이사장을 역임했고 현재 (사)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부회장과 한국사학법인연합회 이사를 맡고 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국힘 중앙당 공천위원회, 박완수 경남도지사, 제9회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후보 단수 공천 결정!
[취재 현장-최영철] 퇴직 후 5년 소득 공백기, 경남도의 정책적 대안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격렬한 운동 중에도 심전도 정확히 잰다"…DGIST, 웨어러블용 초저전력 반도체 칩 개발
다카이치 "한국군에 진심으로 감사" 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