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를 바로 알수록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도 더 깊어지죠."
영천교육청이 우리 땅 독도 바로 알기 행사의 일환으로 7, 8일 이틀간 포은초교 강당에서 초·중학생 독도사랑 골든벨 대회를 개최했다.
7일 초등부 대회엔 각 학교에서 예선전을 거친 53명의 학생이 참가해 문제를 하나씩 풀며 실력을 겨뤘다.
이날 행사에서 영천중앙초교 5학년 김효정, 6학년 박석현, 전소영 학생이 골든벨상을 받았다.
8일 열린 중등부 대회에선 53명이 차분하게 문제를 푼 결과 금호여중 3학년 조화경 학생이 골든벨상을 차지했다.
김태수 영천교육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독도를 올바로 이해하고 애국심도 기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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