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기자] 코레일대구지사 봉사단, '사랑채 사업'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레일대구지사 봉사단 오르리봉사팀(소장 차현태)은 6월 19일 대구 동구 각산동 다문화가정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인 '사랑채 사업'을 가졌다.

사랑채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다문화가정을 선정하여 벽지 및 방충망 교체, 방수작업, 창문 및 싱크대 설치 등을 제공하는 주거환경 개선작업이다.

코레일 대구지사에서 추진하는 집수리 봉사활동인 '사랑채' 1호점은 다문화가정인 팜베남(한국거주 5년)씨가 선정됐다.

이날 봉사회원들은 30℃가 넘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 굵은 땀방울을 훔쳐가며 다문화가정인 팜베남씨 댁의 쾌적한 환경제공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

오르리봉사팀 차 소장은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묵묵하게 수고하는 회원들이 자랑스럽다"며 "대구지사에서 추진하는 사랑채 사업이 명실상부한 봉사활동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글·사진 신희숙 시민기자 sinhs0301@hanmail.net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