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진전문대 입학사정관제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진전문대학이 전문대 최초로 입학사정관제를 도입한다. 이 대학은 9월 시작되는 수시1차 모집에서 전체 모집 인원(1천950명) 가운데 약 11%에 해당하는 210명을 입학사정관제를 통해 선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 대학은 학생부 성적 반영 대신 면접과 자기추천서로만 신입생을 선발하는 자기추천자전형을 신설하고 학생 선발 때는 입학사정관이 직접 참여해 지원자의 자기추천서 평가와 심층 면접 성적을 각각 50% 반영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이 대학 손준용 입시지원처장(디자인계열 교수)은 "자신을 적극 추천할 수 있는 지원자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했거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했다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