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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P·울산TP, 中企 중국진출 지원 손 맞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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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단장 권영각)과 울산테크노파크 정밀화학센터(센터장 남두현)는 중소기업의 중국진출 지원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경북TP 기업지원단과 울산TP 정밀화학센터는 15일 경북TP에서'중국 수출마케팅 서비스 지원 사업'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는 정밀화학산업의 최대 전략지인 중국시장에 지역 기업들의 진출 및 수출 확대를 위한 것.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협력체계를 구축, 경북TP가 2007년 중국 베이징에 설립한 북경경북기술서비스유한회사(BGT)를 중심으로 중국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기업의 기술이전 사업화 및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BGT를 활용해 중소기업에 마케팅, 영업, 홍보활동 및 바이어상담, 계약지원 등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한 컨설팅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유사업종간 교류회, 상담회를 열어 지원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춘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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