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박의식 영주 부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의식(52) 영주 부시장은 "공직자들의 힘을 모아 시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시정을 펼치는데 혼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천 용문면 출신인 박 부시장은 1983년 영남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뒤 지방행정연수원 조사과, 내무부 총무과, 경찰대학 치안연구소, 경상북도 정책기획관, 새경북 기획단장, 청도 부군수를 지냈다. 가족은 부인 정금순(47)씨와 1남1녀이며, 취미는 운동.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