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단호박이 22일 일본 수출길(사진)에 올랐다. 이날 수출된 물량은 26t(1천900만원어치)으로, 10㎏들이 1상자당 7천500원을 받았다.
35농가가 11㏊ 규모의 단호박을 생산하고 있는 안동 와룡단호박작목반은 수출단지로 지정받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으며 120농가 72㏊ 규모로 운영되고 있는 녹전단호박작목반은 2003년 경북도 수출단지로 지정받았다.
일명 밤호박으로 불리는 단호박은 호박죽, 제과용 분말 등 가정에서 손쉽게 튀겨 먹거나 쪄서 먹을 수 있는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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