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대통령 故박세직 회장 빈소 찾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오후 고(故) 박세직 재향군인회장의 빈소를 찾아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했다.

이 대통령은 "고인이 평소 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하셨고, 일하다 돌아가셔서 너무 안타깝다"고 애도한 뒤 가족들에게 "나라를 위해 일하다 돌아가셨으니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고 위로했다.

유족 및 향군 관계자 등과 잠시 담소를 나눈 이 대통령은 조문록에 "늘 나라를 걱정하시는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기고 빈소를 떠났다.

이상헌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