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 쏟아지는 영천 보현산 자락에서 한여름 밤의 선율 즐기세요."
영천시가 여름철 대구, 포항 등에서 찾아오는 피서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13일부터 15일까지 매일 오후 8시 보현산천문과학관 잔디광장에서 별빛음악회를 개최한다.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영천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별빛음악회는 국악, 발레, 요들송, 재즈, 록,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페르세우스자리 별똥별이 가장 잘 보이는 시기인 13일부터 음악회를 개최해 관광객들에게 여름 밤하늘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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