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 인각사 문화축전 홍보대사 위촉식이 13일 오후 3시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 심검당에서 열렸다.
은해사는 이날 진우 시노래풍경 대표, 정병원 끼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은자 국악단 단장, 최현태 대구불교방송 아나운서, 방송인 김병조씨를 인각사 문화축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은해사 주지 돈관 스님은 "삼국유사를 집필한 일연스님을 세계속의 역사적 인물로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인각사 복원이 잘 되면 군위군의 문화도시 브랜드 가치도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영천·민병곤기자min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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