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영선 의원 "北 모래채취에 1천억 지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영선 친박연대 의원(비례대표)은 남한의 모래 업체가 북한 해주 모래 채취를 위해 북측에 지급한 돈이 5년간 총 8천653만달러(1천38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20일 통일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로 이같이 주장하고 "모래 대금은 러시아 극동은행을 통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직접 관리하는 조선광선은행으로 들어갔다"며 "북한의 핵실험, 대량살상무기 제조·개발에 사용되는 핵심 자금 창구이자, 김정일이 직접 관장하는 외화 창구로 현금이 유입되지 않도록 우리 정부가 엄격히 통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상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