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영선 의원 "北 모래채취에 1천억 지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영선 친박연대 의원(비례대표)은 남한의 모래 업체가 북한 해주 모래 채취를 위해 북측에 지급한 돈이 5년간 총 8천653만달러(1천38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20일 통일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로 이같이 주장하고 "모래 대금은 러시아 극동은행을 통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직접 관리하는 조선광선은행으로 들어갔다"며 "북한의 핵실험, 대량살상무기 제조·개발에 사용되는 핵심 자금 창구이자, 김정일이 직접 관장하는 외화 창구로 현금이 유입되지 않도록 우리 정부가 엄격히 통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상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