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니제티 오페라 '루치아 디 람메르무어'가 24일과 31일, 9월 7일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된다.
오전 11시에 막을 올리는 브런치 오페라이다. 흔히 '루치아'로 불리는 이번 오페라는 중세 스코틀랜드를 배경으로 서로 원수의 집안인 루치아와 에드가르도가 이룰 수 없는 사랑을 하다 처절한 죽음을 맞는다는 스코틀랜드판 로미오와 줄리엣. 광란의 상태에 빠진 여주인공이 부르는 '광란의 아리아'는 이 작품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힌다. 053)666-6153.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