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석과 설 등 명절기간 고속도로 통행료를 감면해주는 방안이 추진된다.

민주당 박주선 의원은 9일 명절기간 고속도로가 극심하게 정체돼 평소 운행시간의 100분의 200(2배)을 초과하는 경우, 통행료 감면 혜택을 부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유료도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박 의원은 "국가적으로 중요한 명절에 극심한 교통체증이 빚어져 고속도로가 본연의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며 "고속도로 이용자들이 시간적, 경제적 손실까지 부담하는 측면이 있어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박상전기자 miky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