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석과 설 등 명절기간 고속도로 통행료를 감면해주는 방안이 추진된다.

민주당 박주선 의원은 9일 명절기간 고속도로가 극심하게 정체돼 평소 운행시간의 100분의 200(2배)을 초과하는 경우, 통행료 감면 혜택을 부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유료도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박 의원은 "국가적으로 중요한 명절에 극심한 교통체증이 빚어져 고속도로가 본연의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며 "고속도로 이용자들이 시간적, 경제적 손실까지 부담하는 측면이 있어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박상전기자 miky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