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해외 공공기관 인턴십 프로그램 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는 해외 자매대학이 보증을 서고 현지 지자체나 상공회의소 등 공공기관에서 인턴십을 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효수 총장은 여름방학 동안 자매대학인 미국 볼(Ball) 주립대, 앨라버마(Alabama) 대학을 방문해 인턴십 협약을 체결하고 2학기부터 이들 대학에서 학업과 동시에 해외인턴십 경력까지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영남대 학생들을 위한 자매대학의 장학금도 크게 늘었다. 볼 주립대는 교환학생 중 5명에게 전면장학금을 주기로 했으며 조지아(Georgia) 대학은 교환학생 2명에게 조지아주 출신 학생의 등록금을 적용하기로 했다. 영남대는 또 앨라버마 대학과 함께 '외국어로서의 영어교육'을 위한 전문교사 양성과정과 교사 재교육 과정을 개발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