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는 해외 자매대학이 보증을 서고 현지 지자체나 상공회의소 등 공공기관에서 인턴십을 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효수 총장은 여름방학 동안 자매대학인 미국 볼(Ball) 주립대, 앨라버마(Alabama) 대학을 방문해 인턴십 협약을 체결하고 2학기부터 이들 대학에서 학업과 동시에 해외인턴십 경력까지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영남대 학생들을 위한 자매대학의 장학금도 크게 늘었다. 볼 주립대는 교환학생 중 5명에게 전면장학금을 주기로 했으며 조지아(Georgia) 대학은 교환학생 2명에게 조지아주 출신 학생의 등록금을 적용하기로 했다. 영남대는 또 앨라버마 대학과 함께 '외국어로서의 영어교육'을 위한 전문교사 양성과정과 교사 재교육 과정을 개발하기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