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는 해외 자매대학이 보증을 서고 현지 지자체나 상공회의소 등 공공기관에서 인턴십을 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효수 총장은 여름방학 동안 자매대학인 미국 볼(Ball) 주립대, 앨라버마(Alabama) 대학을 방문해 인턴십 협약을 체결하고 2학기부터 이들 대학에서 학업과 동시에 해외인턴십 경력까지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영남대 학생들을 위한 자매대학의 장학금도 크게 늘었다. 볼 주립대는 교환학생 중 5명에게 전면장학금을 주기로 했으며 조지아(Georgia) 대학은 교환학생 2명에게 조지아주 출신 학생의 등록금을 적용하기로 했다. 영남대는 또 앨라버마 대학과 함께 '외국어로서의 영어교육'을 위한 전문교사 양성과정과 교사 재교육 과정을 개발하기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李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중동처럼 북한 문제도 해결해 달라"
국회의원 보좌진 목덜미 잡은 경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