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북구청, 체육회장기 볼링대회서 맹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북구청이 제29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 볼링대회 남자 일반부 3인조전과 개인전을 제패했다.

11일부터 대전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 나흘째 경기에서 북구청의 최석병-신성훈-김영표 조는 합계 평균 200.7점으로 1위에 올랐다. 역시 북구청의 김종현-배수욱-이태주 조는 7위(195.6점)를 기록했다. 또 김영표는 개인전에 나서 평균 230.5점으로 우승했다.

한편 남고부 개인전에서는 도원고의 이동진이 평균 237.0점으로 정상에 섰고 대구시체육회(조선주, 한솔, 방혜선, 김소희, 배성희, 유미정)는 여자 일반부 5인조전에서 합계 평균 192.9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