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그림 찾기 모색전' 영남한국화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의 대표적인 한국화 단체인 영남한국화회가 올해로 52회 정기전을 연다.

영남대 한국화 전공 졸업생 모임인 영남한국화회의 이번 정기전은 '우리그림 찾기 모색전'이라는 주제로 작가 40여명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정기전은 단순한 그룹전을 넘어서 지역 한국화 화단을 대표하는 작가들이 새로운 실험과 방법들로 만들어낸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1974년 결성된 영남한국화회는 중진작가부터 갓 대학원을 졸업한 젊은 작가까지 다양하다. 회원들은 그동안 '한국화'가 무엇이며, 그 카테고리 안에서 자신들의 작품은 어떤 의미를 지니는 지 고민하며 작품 활동을 해왔다. 이번 전시는 28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B관 전시실에서 마련된다. 053)420-8013.김수용기자 ks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11일 대구 시민들에게 자신의 공약에 대한 여당의 전폭적인 지원을 강조하며 협치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
코스피가 11일 7,822.24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반도체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6.33%와 11.51...
가수 이승환은 구미시와 김장호 전 구미시장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한 후, 김 전 시장에게 솔직한 사과를 요구하며 개인적 배상 책...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미국을 방문하여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회담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호르무즈 해협 안보 문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