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는 한글날을 앞둔 8일 오후 3시부터 정문 시계탑 앞 잔디밭에서 '우리말 겨루기 대회'를 개최한다. 일반인은 물론 외국인까지 참가할 수 있는 이번 대회는 OX퀴즈로 본선 진출자를 가린 뒤, 서바이벌 퀴즈로 마지막 1인을 남기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대회를 주최하는 영남대 국어생활상담·연구센터측은 푸짐한 상품을 준비하고 패자부활전, 관객 퀴즈 등도 더해 우리말 바로알기의 중요성을 깨우치는 계기로 만들 계획이다. 참가 문의는 053)810-3561.
김재경기자 kj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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