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침묵의 장기' 간 지키는 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은 '간의 날'이다. 최동락 교수로부터 '침묵의 장기'인 간을 지키는 건강법을 알아봤다.

▶혹사시키지 마라=간은 대사의 중추기관이다. 간에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간에 좋다고 건강보조식품과 약품을 남용하는 사람이 많다. 간에 좋다고 해도 많이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 술을 적당히 마시고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이 좋다.

▶과식은 금물=비만을 막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 과식을 하지 말아야 한다. 과식하면 불필요한 영양분이 간에 축적돼 지방간이 생긴다. 지방간을 막기 위해서 규칙적인 운동을 하자.

▶B·C형 간염 있다면=간염을 방치하면 간경변이 될 가능성이 크다. 간염 보균자는 1년마다 초음파 검사와 CT검사를 받아야 한다. 만약 간경변 진단을 받았다면 3, 4개월마다 초음파 검사를 해야 한다. 간경변은 간암으로 진행된다. 간의 상태는 혈액검사로 정확하게 알 수 없다. 간이 망가지기 전에는 혈액검사에서도 판단하기 힘들다.

모현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21일 대구경북신공항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하며 공식 출정식을 열었다. 그는 대구 경제 회복과 청년 일...
삼성전자의 노사가 2026년 성과급 계약을 체결하며 반도체 부문 임직원들은 최대 6억원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비메모리 부문 직원...
삼성전자 주주단체인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가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위법으로 규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