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카(KOSCA·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 제9대 회장에 이용우(58·사진) 대동개발㈜ 대표가 선출됐다.
코스카 대구시회는 21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단독 출마한 이용우 후보를 만장일치로 회장에 추대했다. 신임 회장은 11월부터 4년간 코스카 대구시회를 이끌게 된다.
이 회장은 코스카 대구시회 부회장을 비롯해 중앙회 대의원과 전문건설공제조합 대의원으로 활동했다. 또 신한국당 북구을 지구당 위원장, 새마을운동 대구시 북구지회장 등을 지냈으며, 칠곡초교 총동창회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자문위원, 대구시 북구청 구정평가 심의위원 등을 맡고 있다. 그는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02년 대통령 포장, 건설교통부장관 표창, 한국도로공사 표창 등을 받았다.
김교영기자 kim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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