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 기능직 채용 경북도에 위임하기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장 조카 채용 논란 후속 조치

경산시가 최병국 시장의 조카를 기능직(지방사무원 10급)으로 임용해 논란을 빚은 것과 관련, 앞으로는 기능직 채용을 상급기관인 경상북도에 위임하기로 했다.

20일 시 관계자는 "기능직 채용과 관련해 더 이상 오해와 불신을 사지 않기 위해 타 시·군처럼 필요 인력을 경북도에 채용 위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경산시는 최 시장 부임 후 2005년 9월부터 지금까지 5회에 걸쳐 기능직 22명을 무시험 선발한 바 있다.

경산·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