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 기능직 채용 경북도에 위임하기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장 조카 채용 논란 후속 조치

경산시가 최병국 시장의 조카를 기능직(지방사무원 10급)으로 임용해 논란을 빚은 것과 관련, 앞으로는 기능직 채용을 상급기관인 경상북도에 위임하기로 했다.

20일 시 관계자는 "기능직 채용과 관련해 더 이상 오해와 불신을 사지 않기 위해 타 시·군처럼 필요 인력을 경북도에 채용 위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경산시는 최 시장 부임 후 2005년 9월부터 지금까지 5회에 걸쳐 기능직 22명을 무시험 선발한 바 있다.

경산·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