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은 외국인들의 민원 안내와 통역 지원을 위한 '외국인 언어지원단'을 구성하기로 하고 30일까지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로 구성되는 외국인 언어지원단은 다문화 가정의 혼인·출생 등 생활민원 접수와 안내, 교통 및 관광정보, 각종 공연과 행사 안내 등을 하게 된다. 영어, 일어, 중국어 등으로 안내하며 자원봉사자는 영어 통역 지원을 맡을 예정이다. 자원봉사자에게는 봉사활동 마일리지와 급식비, 교통비 등이 지급된다. 문의 053)666-2313.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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