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은 외국인들의 민원 안내와 통역 지원을 위한 '외국인 언어지원단'을 구성하기로 하고 30일까지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로 구성되는 외국인 언어지원단은 다문화 가정의 혼인·출생 등 생활민원 접수와 안내, 교통 및 관광정보, 각종 공연과 행사 안내 등을 하게 된다. 영어, 일어, 중국어 등으로 안내하며 자원봉사자는 영어 통역 지원을 맡을 예정이다. 자원봉사자에게는 봉사활동 마일리지와 급식비, 교통비 등이 지급된다. 문의 053)666-2313.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