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장옥 계명대 교수 정년퇴임 독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일 수성아트피아

계명대 음대 피아노과 송장옥(사진) 교수 정년 퇴임 독주회가 2일 오후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열린다.

송 교수는 경남대를 시작으로 1981년부터 모교인 계명대에 몸 담으면서 교수와 연주자로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해왔다. 그가 99년부터 이끌고 있는 '피아노연구회'는 올해 4월 창단 10주년을 맞아 베토벤 소나타 전곡을 연주하는 등 지역 피아노 음악 교수'강사들의 구심점이 됐다. 송 교수는 "35년간 대학에 몸담으면서 좋은 선생, 좋은 연주자로 남고 싶었지만, 양쪽 모두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다. 이번 정년 퇴임 연주회에서는 바하의 파르티타(Partitia), 슈만의 '크라이슬러리아나(Kreisleriana)', 메시앙의 '피아노를 위한 4개의 프렐류드'를 연주한다.

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