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학철씨 "탈당 이유 사실과 달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학철(56) 전 경주시의회 의장은 매일신문 16일자 5면에 게재된 한나라당 경북도당 당원자격심사회의 관련 기사에 대해 "전반기 의장을 지냈기 때문에 하반기 의장에 출마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최 전 의장은 '하반기 의장 선거에서 낙선하자 탈당했다'는 지적에 대해 "당시 한나라당 소속 경주시 국회의원과 시의회 의장이 모두 낙선해 도의적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탈당을 단행했다"고 해명했다.

박상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