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학철씨 "탈당 이유 사실과 달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학철(56) 전 경주시의회 의장은 매일신문 16일자 5면에 게재된 한나라당 경북도당 당원자격심사회의 관련 기사에 대해 "전반기 의장을 지냈기 때문에 하반기 의장에 출마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최 전 의장은 '하반기 의장 선거에서 낙선하자 탈당했다'는 지적에 대해 "당시 한나라당 소속 경주시 국회의원과 시의회 의장이 모두 낙선해 도의적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탈당을 단행했다"고 해명했다.

박상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