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택(61) 김천 어모농협 조합장 당선자는 "자율합병을 통한 농협의 규모화로 지역경제의 구심체 역할을 하고 무엇보다 농협경영을 본궤도에 올려놓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 당선자는 김천 성의상고를 졸업했으며 1971년 어모농협에 입사, 1998년 조합장에 당선돼 현재까지 연임 중이다.
어모농협은 지난달 30일 개령농협과 합병이 결정됐으며 이 당선자는 내년 4월까지 합병 과정을 거쳐 '북부농협'(가칭) 조합장에 취임할 예정이다.
김천'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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