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한글서예모임 창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나라 서예계 처음으로 '대구한글서예사랑모임'이 21일 오후 6시 30분 푸른방송 강당에서 창립한다. 이 모임은 대구지역 한글전문작가들이 대구의 한글서예문화의 정체성과 예술성을 계승 발전시키고, 한글서예의 연구와 창작활동을 통해 국내는 물론이고 전세계에 한국의 서예문화를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국련, 류지혁, 류영희씨 등 3인 공동회장은 "대구한글서예사랑모임전 개최, 대구권 문화역사 탐방, 휘호대회 및 한글서예학술발표대회 개최, 국제교류전 개최, 대구권 한글서예자료발굴 및 보급 등 한글과 지역문화 선양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두진기자 earf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법원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연어 술파티' 의혹을 허위로 판단한 것과 관련해 이재명 재판 재개를 촉구하며 ...
전국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유치전이 치열한 가운데, 대구경북 지역이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지적되고 있다. SK그룹은 이달 ...
서울 성북구에서 동거하던 지인을 살해한 30대 남성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하며, 그는 피해자를 폭행과 협박으로 괴롭혀왔다. 한편, 중앙선...
미국과 이란 간의 갈등 속에서 미국의 피스타치오 농가가 예상치 못한 호황을 경험하고 있으며, 피스타치오 가격이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