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 인증을 받은 '아이러브 영주사과'(사진)가 자체 브랜드로 최근 첫 수출길에 올랐다.
영주 농산물유통센터가 대만시장에서 영주사과의 이미지가 날로 높아지자 그동안 데일리 경북사과, 코리아 애플이라는 브랜드로 공동 수출하던 방식을 바꿔 영주사과 자체브랜드로 수출길에 올린 것이다. 센터는 이번에 당도가 13브릭스 이상이며 색깔도 상 이상인 상품만 선별한 아이러브 영주사과 13t을 수출했다.
시 관계자는 "사과 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물류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며 "올 들어 현재까지 수출은 지난해 대비 223% 증가한 1천345t을 수출했으며 연말까지 2천t을 수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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