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이 경북도 '2009년 21C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새마을지도자 자조협동사업, 다문화가정 친정 사랑의 집 지어주기 사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사랑의 집 지어주기는 우수시책으로 선정돼 각 시군에 모범사례로 알린다.
또 행정안전부장관상에 박용구(개포면)·전추재(상리면)·정재경(풍양면)씨, 새마을대상에 우삼봉(예천읍)씨, 경북지사 표창에 윤민희(예천군새마을회장)씨 등 4명, 중앙회장상에는 김성해(용궁면)씨 등 2명이 수상했다.
예천·엄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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