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변숙희 영천시안미술관장 장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 시안미술관 변숙희 관장이 최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한국박물관(미술관)개관 100주년 기념식에서 미술의 지역화와 소외계층에 문화, 예술 향수권을 제공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았다.

변 관장은 2004년 영천 화산면 가상리의 폐교를 리모델링해 미술관을 설립했으며 매년 6, 7차례 국내외 유명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또 향토 작가 발굴전을 20여차례 개최하면서 지역민을 비롯해 다문화가족, 장애인, 군부대 장병 등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참여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김수용기자 ks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