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상북도와 경주시, 베어링 생산공장 건립 협력 각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15일 일본 오사카 뉴오타니호텔에서 경주에 풍력발전기용 베어링 생산공장 건립을 위해 서한그룹, 일본 NTN사와 1억5천만달러 투자협력 양해각서를 맺었다. 왼쪽부터 백상승 경주시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윤수 서한그룹회장, 스즈키 야스노부 NTN주식회사 회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