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2일 대구 영하 4.3도 다시 한파, 시베리아 상공 영하 40도 찬공기 덮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의 22일 아침 기온이 영하 4.3도로 뚝 떨어졌다.

차가운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제주를 제외한 전국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가운데 대구는 영하 4.3도를 기록했다. 서울의 체감온도는 영하 16.1도.

시베리아 상공에서 영하 40도의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전국에 동장군이 몰아치고 있다.

대구 영하 4.3 도이고, 경기와 강원 영서 경북 북부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다.

지역에서 한파주의보는 상주시, 문경시, 예천군, 안동시, 영주시, 청송군, 영양군, 봉화군, 영덕군, 울진군에 발효 중이다.

추위는 23일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 북부지방에는 찬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졌다. 서울의 체감온도는 영하 16.1도, 인천 영하 14.1도, 수원 영하 12.7도, 춘천 영하 12도, 대관령 영하 18.6도까지 하락했다.

뉴미디어본부 최미화기자 cklala@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