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지․김종민, <강심장>서 빽가에게 미안한 마음에 눈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6일 SBS 강심장에 출연한 신지가 빽가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김종민과 신지는 빽가가 피곤해 하고 기력이 없어보일때 "잠 좀 줄여" "너무 무기력해서 보기 싫다" 등 서운하게 들릴 만한 말을 많이 했다고 고백했다.

신지는 방송에서 눈물을 흘리며 "빽가가 아파서 그런 것일거라곤 생각도 못했다"고 미안함의 눈물을 흘렸고 곧이어 스튜디오는 눈물바다가 됐다.

김종민도 눈물을 흘리며 "빨리 나아서 코요테 같이 하자. 파이팅"이라고 외치며 울먹였다.

빽가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한 이날 강심장은 AGB 닐슨의 시청률 집계 결과 17.3%를 기록하며 순항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