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국주의 교육 日 망동에 분노…道의회 규탄성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이 전국 모든 초등학교에서 독도를 자국 영토(일본명 다케시마·竹島)로 표기한 초교 5학년 사회교과서를 사용하기로 한 데 대해 전국적으로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는 1일 '일본의 제국주의적 망령이 되살아났다'는 내용의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도의회는 성명서에서 "어린 학생들에게까지 제국주의 교육을 주입하려는 일본의 망동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며 "제국주의 침략 근성을 고수한 채 편협하고 열등한 섬나라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소아병적 사고를 하는 것을 개탄한다"고 밝혔다. 또 "독도를 자국 영토로 우기는 자세를 즉각 철회하고, 객관적 진실과 사실을 교육하는 것이 한일 양국의 공동 번영과 우호를 위한 진정한 길이라는 것을 일본이 직시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