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땅콩을 까먹고 껍질을 바닥에 함부러 버리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하철 땅콩남'이라고 불리며 급속히 퍼지고 있는 이 사진에는 40-50대로 보이는 남자가 땅콩을 까먹고 껍질을 지하철 바닥에 버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3장의 사진은 한 블로거에 의해 지난 31일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포스팅 이후 카페, 커뮤니티 등으로 확산 '지하철 땅콩남'은 네티즌들의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한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마전 주목받았던 개똥녀가 생각난다" "지하철이 무개념 전시장?" "주변에 학생들도 있을텐데 무엇을 보고 배우겠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난하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이철우 경북지사 "빚을 내는 한이 있더라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첫 삽 뜨자!"
"참을만큼 참았다" 오세훈의 '남탓'?…장동혁 "파격 공천혁신" 선언 배경은
李대통령 "이제 중국 미세먼지 걱정 거의 안 해…엄청난 발전"
"영종도땅 13→39억 뛰었다"…이혜훈, 갑질·투기 의혹까지 '첩첩산중'
대구 찾은 강득구 "지방선거, 대구경북 민주당 소속 당선인 배출에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