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땅콩을 까먹고 껍질을 바닥에 함부러 버리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하철 땅콩남'이라고 불리며 급속히 퍼지고 있는 이 사진에는 40-50대로 보이는 남자가 땅콩을 까먹고 껍질을 지하철 바닥에 버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3장의 사진은 한 블로거에 의해 지난 31일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포스팅 이후 카페, 커뮤니티 등으로 확산 '지하철 땅콩남'은 네티즌들의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한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마전 주목받았던 개똥녀가 생각난다" "지하철이 무개념 전시장?" "주변에 학생들도 있을텐데 무엇을 보고 배우겠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난하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