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소금융 지점망 중소도시로 확대를"…李대통령 주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민 소액대출제도로 도입된 '미소금융'이 전국 중소도시까지 지점망을 확대할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1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서민들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움직여 달라"고 정부 관계자들에게 주문하고 "현재 31곳인 미소금융 지점이 전국 중소도시까지 더 빨리, 더 많이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사무실 임대료 등 운영비와 인건비가 많이 들어가는 것은 정책의 취지에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향후 세워질 지점들은 공공기관 건물 안에 두는 것이 좋겠다. 그래야 운영비용을 줄일 수 있고 서민들이 찾기도 용의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상헌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