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문협회 기조협의회 새 회장에 박승동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신문협회 기조협의회는 23일 정기총회를 열어 박승동(사진) 국민일보 비서실장을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또 김승환 동아일보 경영총괄팀장, 이준 조선일보 경영기획실장, 송형근 매일신문 서울지사장 등 부회장 3명과 이사 10명, 감사 1명도 함께 선임했다.

박 회장은 인사말에서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라 종이신문 경쟁력 확보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회원사들의 지혜와 아이디어를 모으고, 특히 공동 뉴스포털 설립 추진, 뉴스 콘텐츠 유료화 등 신문업계 당면과제를 집중 논의해 신문 경영 환경을 개선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조협의회는 한국신문협회 회원사 소속 경영기획 담당 임원 및 실(국)장들의 단체로 신문 경영 기획 업무의 발전 등을 위해 1997년 8월 27일 창립됐으며 전국 20개 주요 신문사가 가입돼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