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선관위, 특정후보 지지발언 현직교사 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찬돈)는 공무원 신분으로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특정 예비후보 지지 발언을 한 경산의 한 중학교 교사 A씨(50)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최근 검찰에 고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5일 경산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모 예비후보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 자신이 공무원이며 특정 정당 당원임을 밝히면서 "○○○ 후보님을 반드시 당선시킵시다. 선관위 누구입니까? 신고하려면 하세요"라는 등의 발언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