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성수 (경주, 나) "공천 관련 성의있는 답변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성수 경주시의원 선거(나선거구) 예비후보는 최근 발표된 한나라당 공천 결과에 승복할 수 없다며 잘못된 공천에 대해 최근 경주시당협의회의 성의있는 답변을 요구했다.

김 후보는 '중부동민들이 분노하고 있다'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이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한나라당을 탈당, 지역주민들에게 직접 심판을 받을 것"이라며 "공천접수 전 4명의 공천 신청자들이 모두 동의한 '1개동 1공천' 원칙을 저버리고 성건동 지역에 신청한 2명을 모두 공천한 이유를 밝혀라"고 했다. 특히 "중부동의 경우 최대 현안인 고속시외버스터미널 이전과 시청 이전, 경주신도시 건설 등 현안이 쌓여 있는데, 이번 공천은 중부동 주민을 철저히 무시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