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선응 예비후보, 저소득 유·청소년 체육활동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선응 대구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0일 저소득 유·청소년 체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스포츠 바우처 제도를 제안했다. 김 예비후보는 "대구시와 연계돼 저소득층의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 및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한 삶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고 침체되어 가는 학교 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어린이 축구교실, 청소년 풋살교실, 유소년 축구 주말리그전 등 유·청소년이 선호하는 종목을 선정해 대회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유·청소년의 스포츠 활성화는 건전한 신체 활동을 통해 체력 증진과 인성교육을 향상시킬 수 있고 학교 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줘 가고 싶은 학교 만들기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강조했다.

최창희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