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케이티페리, '맥심'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자연스럽고 돋보이는 몸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성잡지 '맥심'이 선정한 가장 섹시한 여성에 미국의 가수 케이티 페리가 선정됐다.

'맥심'관계자는 케이티 페리의 선정이유에 대해 "비키니를 입은 자연스러운 그녀의 몸매는 남성들을 설레게 한다."고 설명했다.

케이티 페리에 이어 2위에는 모델 블루클린 데커가 선정됐으며, '아바타'의 주인공 조 셀다나가 3위를 차지 했다.

한편 지난해 1위에 올랐던 올리비아 와일드는 20위로 떨어져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