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달호(고령군의원 나) 농특산물 명품화 주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군의원 선거 나선거구 한나라당 이달호(52) 예비후보는 12일 다산면 평리리에서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표밭갈이에 나섰다. 지지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개소식에서 이 후보는 "오랫동안 새마을 관련 직무를 수행하면서 지역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기에 출마를 결심했다"면서 "4대강 살리기 사업과 연계해 다산과 성산, 개진, 우곡면을 관광벨트화해 주민소득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박과 멜론, 감자, 황부자 등 지역 농특산물을 명품화하는 한편 지역마다 소공원을 조성해 주민생활의 질을 업그레이드시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고령·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