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경덕'사진)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형편의 문화 소외 계층을 위한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구시설관리공단은 지역 종합사회복지관으로부터 추천받은 어르신 50여명을 29일 대구시민회관에서 열리는 대중가수 장윤정의 '효 콘서트'에 초청, 무료 관람기회를 줄 예정이다. 또 이달 4, 5일에는 대구시민회관에서 열리는 '오즈의 마법사'공연에 어린이 100명을 무료 초청하기도 했다.
강경덕 이사장은 "이번 초청행사는 공기업이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봉사를 위해 추진하는 공연문화 객석 나눔 운동"이라고 밝혔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도 61.2%로 1%p 하락…"고환율·고물가 영향"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진정한 보수 정당인지 깊은 의구심"
이진숙 "기차 떠났다, 대구 바꾸라는 것이 민심"…보궐선거 출마 사실상 거절
한동훈 "탈영병 홍준표, 드디어 투항"…'김부겸 지지' 저격
보수 표심 갈리면…與에 '기울어진 운동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