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화 소외계층에 공연 관람 기회 제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설관리공단

대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경덕'사진)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형편의 문화 소외 계층을 위한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구시설관리공단은 지역 종합사회복지관으로부터 추천받은 어르신 50여명을 29일 대구시민회관에서 열리는 대중가수 장윤정의 '효 콘서트'에 초청, 무료 관람기회를 줄 예정이다. 또 이달 4, 5일에는 대구시민회관에서 열리는 '오즈의 마법사'공연에 어린이 100명을 무료 초청하기도 했다.

강경덕 이사장은 "이번 초청행사는 공기업이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봉사를 위해 추진하는 공연문화 객석 나눔 운동"이라고 밝혔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