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경덕'사진)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형편의 문화 소외 계층을 위한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구시설관리공단은 지역 종합사회복지관으로부터 추천받은 어르신 50여명을 29일 대구시민회관에서 열리는 대중가수 장윤정의 '효 콘서트'에 초청, 무료 관람기회를 줄 예정이다. 또 이달 4, 5일에는 대구시민회관에서 열리는 '오즈의 마법사'공연에 어린이 100명을 무료 초청하기도 했다.
강경덕 이사장은 "이번 초청행사는 공기업이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봉사를 위해 추진하는 공연문화 객석 나눔 운동"이라고 밝혔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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