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 책] 걱정토끼 끙끙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라모나 바데스뀌 글/델핀 뒤랑 그림/고승희 옮김/국민서관/32쪽/1만원

▨걱정토끼 끙끙이/라모나 바데스뀌 글/델핀 뒤랑 그림/고승희 옮김/국민서관/32쪽/1만원

걱정토끼 끙끙이는 이름처럼 늘 표정이 어둡다. 예쁜 주홍빛의 친근한 토끼 캐릭터는 언젠가 활짝 웃는 끙끙이를 기대할 수 있게 해준다.

회색의 괴물처럼 생긴 걱정거리는 무엇을 하던지 끙끙이를 졸졸 따라다니며 끙끙이의 머리를 무겁게 한다. 혼자서 걱정거리를 떼어 버리려 온갖 노력을 다 해보지만 걱정거리는 떨어져 나가지 않는다. 그러나 생일축하 카드와 선물을 들고 도착한 친구들과 케이크를 가지고 온 엄마를 보자 끙끙이는 환한 웃음을 웃으며 예쁜 주홍빛의 토끼가 된다. 책은 혼자 걱정하기보다 가족과 친구와 함께 해결해 나가길 충고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