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똥습녀 임지영, 속 훤히 보이는 한복 입고 거리응원…네티즌 "16강전에서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똥습녀 임지영이 또다시 민망한 노출의상을 입고 거리응원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2010남아공월드컵 한국과 나이지리아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거리로 나온 임지영은 속이 훤히 비치는 개량한복을 입고 어깨부분을 노출한 모습으로 거리응원을 했다.

특이한 모습에 집중되는 시선에 임지영은 다양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해가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민망하다" "한복으로 저런 모습을 보이다니 나라망신이다" "월드컵때마다 무슨 행동이냐" "보기싫다" "16강전에는 응원 나오지 말아달라" 며 똥습녀 임지영을 비난하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