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阿기아 돕기 전직원 나눔 축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글로벌 캠페인

삼성전자 구미사업장(공장장 전우헌)이 글로벌 나눔 활동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은 글로벌 사업장의 위상에 걸맞은 역할을 위해 'U&I Global 캠페인'을 펼치기로 하고 이달 23일 구미사업장에서 임직원 및 가족 2천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Run & Love 페스티벌'을 가졌다.

아프리카 기아 아동을 돕기 위한 콘서트 형태로 열린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1인당 5천원씩 낸 성금과 회사 차원에서 모은 사회봉사기금 등 총 2천만원을 모아 에티오피아 자립을 위한 특작물 전파사업인 '생명의 사과나무 농장 프로젝트'에 지원키로 했다.

이 프로젝트는 2, 3년간 중장기 사업으로 추진되며 내년까지 4천만원의 기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은 지난달부터 아프리카 빈곤국 기아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1대1 결연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현재 230여 명의 임직원들이 결연에 동참, 매월 3만원씩 연간 8천만원의 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구미 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