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6년간 누워만 지낸 신현창 씨에 1,460만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이웃사랑 제작팀은 27일 '다발성 홍반성 구진'에 걸려 6년째 누워서 홀로 생활하고 있는 신현창(51·본지 14일자 8면 보도) 씨에게 1천46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지난주 명단에서 누락된 '배윤성 3만원' '정기호 5천원'의 성금이 더해졌습니다. 신 씨는 "기사가 나간 뒤 전 직장 선후배들이 다녀갔다"며 "혼자의 힘으로 도저히 일어날 수 없었는데 많은 독자분들이 도와주셔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고 감사를 표했습니다.

황수영 인턴기자 swimmi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